책 피플웨어(Peopleware) 6부. 여기서는 일이 재미있어야 한다.

작성 : 2023-10-20수정 : 2023-10-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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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부. 여기서는 일이 재미있어야 한다.

  • 일은 재미없어야 한다는 것은 문화적 잠재의식 속에 깊이 뿌리박은 사고다.


37장 - 혼란과 질서

  • 인간 본성에 따라 우리는 혼란을 싫어하고 질서를 잡으려 한다.

  • 혼란은 지루함을 벗어날 귀중한 자산이다.

    • 사람들은 새롭고 색다른 일을 시도할 때 활력과 흥미가 증가한다.

  • 혼란의 총량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.

  • 무질서의 건설적인 재도입 정책

    • 실험 프로젝트

      • 떨어지는 효율은 변화에 드는 비용이다.

      • 한 프로젝트에 한 요소만 바꿔서 시도해야 한다.

    • 전쟁 게임

      • 비용과 시간에 대한 각오, 탄탄한 문제 명세와 진행, 적절히 주어지는 시간, 풍족한 식사비가 필요하다.

    • 브레인스토밍

      • 질 보다 양, 우스꽝스러워도 된다는 자유가 모두에게 인식되어야 한다.

      • 부정적인 발언은 저지하고, 평가는 나중에 진행한다.

      • 진행이 더뎌진다면 비유 사고, 도치, 몰입 기법을 사용하자.

    • 극기훈련, 교육, 여행, 학회, 축하 행사, 수련회

      • 직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기회는 동료들과 함께 가는 독특한 여행이다.

  • 회사에 이성과 질서가 바람직한 요소인 건 의심할 여지도 없지만, 건설적인 무질서와 모험, 엉뚱함을 위한 여지 역시 약간 필요하다.


38장 - 자유 전자

  • 자신의 궤도를 직접 선택하는 자발적인 성취가를 ‘자유 전자’라고 부른다.

  • 회사에서는 대다수가 위에서 내리는 명확한 지시가 필요하다는 걸 받아들인다.

    • 그들에게는 잘 정의된 계약이 필요하지만, 그런 계약이 필요 없는 사람들에 대한 관리는 또 다른 문제다.

  • 최고 관리자의 자질은 균형감과 성숙함을 적절히 보유한 영혼을 알아보고 자유롭게 풀어주는 능력에서 드러난다.


39장 - 홀거 단스케

  • 조직을 위한 변화의 시도는 아무리 노력해도 한 가지 정도만 겨우 성공할 수 있다.

    • 더 애쓰면 노력만 분산되고, 그 소동은 긍정적 효과보다 혼란을 가중시켜 주변 동료들이 불평 많은 투덜이라고 생각하기 딱 좋다.

    • 조직 사회학에 실질적인 변화 하나만 일으켜도 대단한 업적이다.

  • 한 사람이 혼자 의미 있는 변화를 일으키기는 어렵다.

  • 뭔가 지나치게 비정상적이면 사람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쉽고, 그 때는 모두가 변화를 생각하게 될 것이다.

  • 위험에 빠지면 잠에서 깨어나는 덴마크의 거인 홀거 단스케는, 회사 동료들과 부하 직원들이다.

  • 바보짓은 보면 안다. 그게 정말 역겹다면, 약간의 촉매만 있어도 충분하다.

  • 일은 생산적이고 만족스럽고 즐거워야 한다. 그렇지 않다면 더는 집중할 가치가 없다.
  • 주변을 신중하게 살피고, 사실을 수집하고, 목소리를 내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. 홀거 단스케가 약간의 도움을 주면 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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